전 산업에서 AI 도입이 가속화되며, 뒤처지는 기업은 경쟁력을 잃는 시대입니다. SK텔레콤 역시 같은 고민 속에서 ‘1인 1 AI 에이전트’라는 목표를 세우고, 전 구성원이 직접 AI를 만들고 업무에 적용하는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그 핵심 실행 플랫폼이 바로 AXMS(AX Management System)이며, 크림하우스는 기획 단계부터 이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과 운영까지 함께했습니다. 국내 통신사 전사 AI 전환 포털의 기획·개발·운영 전 과정을 크림하우스가 직접 수행했습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AXMS 프로젝트의 전 과정에 함께했습니다.
업무 흐름 분석부터 UX 설계까지, 아이디어 제출·심사·지원으로 이어지는 실행 체계와 전사 현황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을 직접 담당했습니다. 인프라는 SKT가 담당했으며, 크림하우스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인프라 설계·구축 과정에 긴밀히 협업했습니다.
구성원이 원하는 AI Agent를 신청하면 이후 제작 진행 과정이 포털을 통해 관리되는 신청·진행 프로세스를 크림하우스가 설계·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제 제작 지원은 SKT 매니저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크림하우스도 플랫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지원하며 지원 영역을 점차 확장해가고 있습니다.
출시 이후에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운영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래 수치는 크림하우스가 개발에 참여한 AXMS를 통해 SK텔레콤이 사내에서 만들어낸 성과입니다.
AXMS를 통해 신청해 SKT 구성원이 직접 만든 활용 사례 중 하나로, 코드를 실시간으로 점검해 보안 취약점을 자동 탐지하고 수정안을 제안하는 에이전트입니다. SKT 사내 적용 결과, 연 3,000시간의 보안 검토 업무가 절감되었습니다.
* 위 성과는 SK텔레콤이 AXMS 플랫폼을 통해 달성한 사내 성과이며, 크림하우스는 이 플랫폼의 기획·개발·운영에 참여한 파트너사입니다. 실제 메인 화면과 시스템 아키텍처는 보안상 일부 비식별 처리하여 별도 자료로 안내드립니다.
단순 개발 대행이 아닌, 기획부터 운영까지 함께하는 협업 방식을 증명했습니다.
검증된 자산과 노하우를 축적해,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SKT 전사 규모의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아키텍처와 UX의 안정성을 검증했습니다.
구성원의 AI Agent 제작 신청부터 진행 상황 확인까지 포털에서 매끄럽게 관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연 3,000시간의 업무 시간 절감으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구축 이후에도 SKT와 관련 업무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요구사항 분석부터 운영·확산까지, 4단계로 AXMS 프로젝트를 함께 완성했습니다.
업무 환경·목표·조직 특성을 파악했습니다.
AXMS의 뼈대가 되는 맞춤형 AX 포털을 설계·개발했습니다.
구성원이 원하는 AI Agent를 신청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포털에 구축했습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하고 전사 확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크림하우스가 참여한 SK텔레콤의 AXMS 프로젝트는, 전사 AI 전환을 이끄는 핵심 사례로 언론에도 여러 차례 소개되었습니다.